★ Photo/General517 아름다운 노을과 구름 타임랩스 반딧불이를 촬영하기 전 8시 좀 넘어서의 구름의 움직임 위에 더해지는 노을빛이 아름다운 날이었다. 그 붉은 빛이 가신 후에도 구름의 흐름은 계속 현란했고 결국 카메라 한 대를 구름의 흐름을 촬영하는것에 사용했다. 이토록 현란하게 움직이는 구름을 보니 pier39의 데크에 나가앉아 바라보던 유난히 구름이 빠르게 흐르는 날이 많은 샌프란시스코 하늘이 생각난다. 2021. 6. 22. 반딧불이 개똥벌레라고도 한다. 몸빛깔은 검은색이다. 앞가슴등판은 오렌지빛이 도는 붉은색이며 한가운뎃선은 검은색이고 중앙부 양쪽이 튀어나와 있다. 배마디 배면 끝에서 2∼3째마디는 연한 노란색이며 빛을 내는 기관이 있다. 머리는 뒤쪽이 앞가슴 밑에 숨겨져 있고, 겹눈은 큰 편이며 작은 점무늬가 촘촘히 나 있다. 딱지날개(굳은날개)에는 4개의 세로줄이 있고 그 사이에는 점무늬와 갈색의 짧은 털이 있다. 어른벌레는 2∼3일 뒤부터 짝짓기를 하고, 짝짓기 4∼5일 뒤 밤에 이끼 위에 300∼500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20∼25°에서 20∼30일 만에 부화된다. 애벌레는 이듬해 4월까지 250여 일 동안 6회의 껍질을 벗는 과정을 거친다. 애벌레는 다슬기를 먹이로 수중생활을 하면서 15∼2Omm까지 자란다. 애벌레는 .. 2021. 6. 21. Alone 2021. 6. 18. 바다에서 2021. 6. 12. 바람이 분다 2021. 6. 8. 비 다녀간 자취 2021. 6. 3. 반포공원에서의 멋진 밤 2021. 5. 31. 황새 노닐던 오후 2021. 5. 16.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