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Manhattan201856

6. Manhattan 2018. 11. 16.
2. 어디든 보인다, Manhattan 업타운과 다운타운의 정점을 찍는 타임 스퀘어와 월드 트레이드 센타가 한 뼘도 안 되는 거리로 보인다 위 사진 아래쪽의 우뚝 선 WTC에서 월 스트릿 가를 걸어 내려와 바닷가로 닿으려면 그곳에서 위쪽 타임스퀘어 가는 것에 비해 많이 가까운 거리인데 사진으로는 각도에 따라서는 축소.. 2018. 11. 15.
1. Statue of Liberty 맨해튼 상공에서 2018. 11. 13.
5 Times Square in Manhattan 2018. 11. 10.
4. WTC in Manhattan 한국에 돌아와서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옵니다. 내 집 맞는가 싶게 비밀번호 변경하기도 뜨고 뭘 업데이트 하라는 말도 뜨고.. 평소라면 때가 되어서 바꾸라는 거겠지 싶겠으나,이번에는 오래 방치해두었다고 그러는가도 싶습니다. 일정은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나 버리고 어딘가를 다녀.. 2018. 11. 9.
저녁, Hudson River Park에서 이곳은 Brooklyn에 있는 스타벅스. 나의 노트북이 제대로 움직이니, 분명 좋은 곳이네요.머침내 블로그가 열리고 사진 올리기도 허락됩니다.좋아하는 음악도 가져다 넣을 수 있어서 오랜만에 가슴 깊이 맑은 공기를 마시는 느낌입니다. ㅎ 이곳의 다운타운에서 좋아하는 Gyro 샌드위치도 먹.. 2018. 10. 25.
어쩼든 이렇게 된 바에야.... NYU 근처 아파트인데 오늘 아침 식사를 하며 근처 호텔의 커피숍에 서 노트북을 열고 서야 그동안의 고민이 부질없었다는 것을 압니다. 아이도 그렇고 다른 외국인들은 멀쩡한데 인터넷 연결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새로이 연결을 시도해도 되지 않던 문제는 결국 혼자만의 것이었습니다. .. 2018. 10. 24.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BTS는 런던으로 떠났고 나는 맨해튼을 걷는다.ㅎ 연 사흘간 날씨가 찌뿌둥~ 하더니, 오늘은 많은 비가 내린다. 이 비가 그치면 본격적으로 가을로 접어들겠지. 어제까지만 해도 27도로 지독한 한국의 여름를 지낸지 얼마 되지도 않았건만, 가을 예상하던 몸은 맨해튼의 시차도 겪고있지 않는 기특함도 제친 채 까닥 숨 넘어갈 뻔.... 암튼, 비 올때는 미술관이 최고. 휘트니 미술관으로 들어선다. 8층부터 천천히 모던 아트를 감상하며 내려오는데, 앤디워홀의 전시회는 11월 2일부터라며 5층을 통째로 비워 준비 공사 중이다. 앤디워홀 전시를 보지 못함이 아닌, 5층이 비어 있는것이 아쉽다. 3층 비디오 아트 작품이 있는 곳은 한 층의 메인 룸 전체가 백남준 작품이었던 워싱턴의 스미소니안 미술관에 비해 매우 성의 .. 2018. 10. 12.